안녕하세요 사회생활n년차 해외영업부 직원입니다. 제가 어떠한 이유로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있는데 현명하게 선택할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현재 상황] 저는 학교를 제학년에 다닐 때 중퇴를 했었습니다. (학비 이슈) 지금 일을 하면서 산업체 야간대를 다니고 있는데 올해 12월에 졸업이 가능합니다 (전문대졸) 4년제까지 해고 가려했는데 그건 2년을 더 투자해야해서 무리네요. 1. 졸업을 하고 바로 미국에 가서 취직자리를 알아보는지 12월에 출국 내년1-2월 취준 -장점 언젠가 미국 4년제로 편입가능 -단점 취준해야함 2. 현재 잘하면 9월달즈음 미국에서 일을 할 수 있을 기회가 생길것 같은데요. 그냥 또 졸업 포기하고 갈지... 고민입니다. -장점 일자리 확보 -단점 전문대 마저도 졸업 또 못함 미국은 학력 안본다고 는 하지만 어느정도 사무업에서는 경력도 학교를 전문대라도 나왔는지 보긴하거든요...? 관렴하여 경험이 있으신분들이 있으시거나 해당 시장을 잘 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투표 현명한 선택
05월 21일 | 조회수 14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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