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회사인데 어떻게 들키냐고 할 수도 있는데, 회사에 있었던 구체적인 일들 말하면 들키게 되어있다 그 뒤 반응이 좀 묘하다. 대놓고 뭐라 하는 건 아닌데, “너는 딱 그 정도 월급 받는 수준이야” 이런 식으로 짓누르거나 기강 잡는 느낌이 있다. 업무범위, 경력, 실력 같은 걸 일부러 강조하면서 내가 지금 받는 월급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느낌이다. 월급 불만글 들킨 건 내 실수라고 쳐도, 그 이후 반응이 뭔가 “네 수준을 알아라” 쪽으로 가는 게 좀 기분 나쁘다.
블라에 월급 불만글을 자주 적었는데, 그걸 회사에 들켰다.
05월 21일 |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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