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로 퇴사를 말하고 일정도 바쁘고 회사에서도 조금 더 있어주길 원했는지, 인원 충력 (7월~8월)시 까지 있어달라 하였지만, 저는 4월 말쯤 5월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인원 충력은 현재 사람도 못구한 상황이며 6월달까지 있어달라고 하는 회사 입장인데, 저는 이직처와 이미 얘기가 끝난 상황이고 6월 한달간 무단 결근 및 무급으로 처리 후 퇴사처리하겠다고 하네요.. 위 내용대로라면 현재 근속 연차도 꽤 쌓인 상황이라 예상 퇴직금이 3천에서 2천으로 천만원 가까이 줄어듭니다. ex) 4월 급여 : 4,500,000 5월 급여 : 4,500,000 6월 급여 : 1,200,000 *첫째 주만 출근 가능한 상황 위 내용처럼 회사에서 얘기한대로 처리가 가능한지와 제가 현재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퇴직금으로 협박
05월 19일 | 조회수 38
종
종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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