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3월에 작은중견에서 꽤 큰 중견으로 이직했습니다. 전 회사 인수인계 때문에 최합 후 한달정도 텀 후에 입사를 했습니다. 근데 들어와보니 그 새 한명이 퇴사해서(전 그 전 퇴사자 대체채용) 당장 급한 그사람 업무를 당장 하라는거예요. 그래서 입사 지원한 직무가 아닌 다른일을 했죠...네 어쩔수없잖아요 ㅠㅠ 근데 또 한명이 일주일후에 퇴사한다는거예요. 근데 또 그사람 업무를 받아야한대요...사람이 없어요 받을사람이... 전 입사 얼마안됐는데... 당장 인수인계받으면서도 그전 퇴사자것도 해야하는데 시스템, 업무 다 알아도 제 윗직급들 두명이하던걸 제가 무슨수로 하나 싶고 쳐낸다하더라도 시간도 부족하고... ojt 당연히 없죠 알려줄 사람이없는데... 다들 나가는거 보면 이유가 있는거같은데 당장 해야할것도 많아서 출근하려 할때마다 전회사 퇴사직전의 그 두통과 스트레스 울렁거림이 도지는거같은데 참는게 맞을까요... 퇴사자 자리 공고라도 올라와있으면 참았을텐데 아직도 뽑지도 않고요... 저도 최합하고 한달걸렸는데 다른사람 와도 비슷할거같고...회사도 부서도 사람도 잘 모르겠는데, 직무역량 올리려고왔는데 업무는 커녕 땜빵 채우기도 모자른데 이걸 버티는게 맞을까요 ㅠㅠㅠ
이걸 이직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되네요
05월 19일 | 조회수 362
가
가즈앙아앙
댓글 6개
공감순
최신순
y
yukuehan
억대연봉
21시간 전
업무인수 주는대로 다 받구.., 열심히 퇴근시간까지 하구.. 이직준비하세요... 이직 확정되면.. 바로 휙 떠나세요...
업무인수 주는대로 다 받구.., 열심히 퇴근시간까지 하구.. 이직준비하세요... 이직 확정되면.. 바로 휙 떠나세요...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