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집에서 거리가 좀 있는 편인데 퇴근 시간이 일반 회사랑 많이 다릅니다. 최근 납품하던 제품이 추가 발주가 없는 상황인데 회사에서 조직 개편을 하면서 저 포함 여러 명이 하던 업무와 다른 조직으로 보직변경이 되서 왠지 나가라는 분위기 인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한 상황입니다. 40대 중반에 버티기 들어가야 하는 상황인 것 같아 화도 나고 이직을 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런 상황을 만든게 제가 선택한 것의 결과인지 탓도 하게 됩니다. 저만 이렇게 힘든 건지 아니면 저보다 힘든 분들도 많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40대 중반 원래 힘든 가요.?
05월 18일 | 조회수 263
운
운좋은놈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H
Highergo
어제
40중후 힘들어요
40중후 힘들어요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