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집에서 거리가 좀 있는 편인데 퇴근 시간이 일반 회사랑 많이 다릅니다. 최근 납품하던 제품이 추가 발주가 없는 상황인데 회사에서 조직 개편을 하면서 저 포함 여러 명이 하던 업무와 다른 조직으로 보직변경이 되서 왠지 나가라는 분위기 인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한 상황입니다. 40대 중반에 버티기 들어가야 하는 상황인 것 같아 화도 나고 이직을 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런 상황을 만든게 제가 선택한 것의 결과인지 탓도 하게 됩니다. 저만 이렇게 힘든 건지 아니면 저보다 힘든 분들도 많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40대 중반 원래 힘든 가요.?
05월 18일 | 조회수 419
운
운좋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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