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한지 7개월 된 직장인입니다. 인테리어 사업부 일을 하고 있고요 기존 팀장님 이하 직원으로 지내는 제 할일만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던 찰나에 이런건 좀 바꿔봤으면 저것도 바꾸면 좀 더 수월할텐데 라는 생각과 더불어 그 의견을 슬슬 내비칠때쯤 기존 팀장님과 트러블이 좀생기고 회사에서 이미지가 원래 안좋았던 팀장이었던지라 이런것들을 회의때 부장님께서 쿠사리를 주며 팀장못할거 같으면 저로 바꾼다고 여러번 이야기 하시고 그때마다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그때 말뿐 제가 7개월동안 이런일들의 반복이었고 그때마다 제안서 같은것들을 여러번 제시 PPT도 진행했고 팀장회의도 간혹 제가 들어갔습니다. 현재 저희팀 평판은 제가 제일 좋구요. 그래서 담달부타 직급올려주고 팀장직급 달아주신다 합니다. 난생처음 팀장이라( 아직 나이가 젊긴합니다 30대 중반) 감이 안서는 반면 저보다 거의 10살 많은 최고참부터 저보다 나이 다 많으신분들이고 제가 컨트롤을 해야하지만 말도 좋게 안나갈거같고 (부장 대표님 말도 안들어요) 그리고 1년이 안되어서 연봉인상부분은 제가 먼저 말을해야 하는지 1년 이 될시기 협상시 올려야될지.. 일이 엄청 많아져서 인정받는거 같아 좋지만 그 외 부분은 감이 잘 안서네요
고민이 많네요
05월 17일 | 조회수 155
홍
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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