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인지 몰르겠어요.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헷갈립니다. 회사동료로 처음 친하게 지내면서 같이 연락한지도 1년이 됐네요. 1. 주말 평일 상관없이 카톡을 이어감(최근 한달) 2. 퇴근 후 밥, 술, 운동 같이함 3. 3개월전 같이 여행을 갔는데 2박 아무일도 없었음 이번에 또가자고함 4. 술김인지는 몰라도 같이 술먹으면 손잡음 후 진짜 몰르겠어요 이렇게 하는데 저를 자꾸 내친구 내친구 거리고 털털한건 알겠는데 저만 좋아하는거 같아 답답하고 힘듭니다. 지독합니다 정말
정말 지독한거같습니다.
05월 17일 | 조회수 82
h
hdh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