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제가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구요. 만난 시기는 8개월차입니다. 만나는 시점에서는 서로 결혼 전제하에 만나기로 했엇구요 우리 둘 사이에는 아무문제가없습니다. 좋구요 하지만 최근에 문제하나가 터집니다. 제가 집안사정으로 어머니를 부양하게될거같아서요, 해결방안이 현재없습니다. 저도 현실에 부딪히니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여자친구와 얘기를 잠시했었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아무렴 좋아할일은 아닌거 알고있습니다. 여자친구 나이도 있고, 제가 여자친구를 놓아주는게 맞는건가요?! 계속 이런생각이드네요 어머니 집을 따로 구해드리면되지않냐 할수도있지만 그러한 사정이 현재 못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겠어요?
05월 17일 | 조회수 229
텐
텐퍼센트09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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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는무덤에서봐라
57분 전
진실되게 대화해보시고 어떤결과든 여자친구분의 의견을 존중해주셔야할것 같네요. 최대한 설득은 해봐야죠
진실되게 대화해보시고 어떤결과든 여자친구분의 의견을 존중해주셔야할것 같네요. 최대한 설득은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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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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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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