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다녀온 백화산 이었습니다~ 11km, 8시간이라는 만만치 않은 코스였지만 한 걸음씩 내디뎌 결국 정상의 풍경을 마주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생각 속에 후회 기대 노력 슬픔 기픔 분노 결국엔 미소로 마무리한 하루였습니다~ 근엄한 자연 앞에서는 겸손해질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멋진 한주 해보시죠~^^*
어린이날 백화산 완등기(11Km 8시간)
05월 06일 | 조회수 85
올
올라운더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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