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가정'이라 쓰고 '육아'라 읽는 그것의 양립이 가능한가. 회사에서는 아이 스케쥰 신경, 연차를 써도 업무연락에 오롯이 육아에만 전념하지 못 하는.. 원거리 출퇴근에 지쳐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느낌 일에서도 가정에서도 계속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스스로에게 화가 나고, 내려놓음이 말처럼 쉽지 않은 일가정양립의 그 중간 어디쯤에서 늘 방황하고 있다.
마케팅
일가정양립, 그 중간 어디쯤
20년 09월 30일 | 조회수 185
총
총체적난국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나
나폴레온
20년 10월 01일
먼저 일도 열심히 하시고 가정일 육아도 열심히 하시는거 자체 깊이 존경합니다.
이미 위대한 도전을 잘 수행하고 계십니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일상에서 조금씩만 개선한다 생각하시고 조치하심 좋을듯요.
화이팅하세요.
먼저 일도 열심히 하시고 가정일 육아도 열심히 하시는거 자체 깊이 존경합니다.
이미 위대한 도전을 잘 수행하고 계십니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일상에서 조금씩만 개선한다 생각하시고 조치하심 좋을듯요.
화이팅하세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