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 부서이동으로 팀원이 된 동료가 있는데, 일은 잘 하는데 '퇴사'를 입에 달고 삽니다. 퇴사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직원들과의 불화(관계문제), 업무불만족, 인사제도 불만, 성차별 등 2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입버릇처럼 퇴사하겠다.. 내년에 그만두겠다.. 창업하고 싶다 등등 그 외 업무적인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어서 어떻게든 적응시켜보려고 어르고 달래고 다른 팀원들한테도 신경써주라고 따로 부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진짜 실수가 많아지고 일에 대한 집중도도 떨어지는 게 보입니다. 이 팀원을 아끼는 마음(나름 케미가 맞음)과 퇴사 시 업무공백에 대한 걱정으로 계속 붙잡았었는데 과연, 이제는 그냥 보내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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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입에 달고 사는 팀원
20년 09월 29일 | 조회수 1,735
총
총체적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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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동이네
20년 10월 01일
빨리 길찾아가라 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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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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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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