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HR 사례 공유드리려고 합니다ㅋㅋ
<페이스북 조직문화 이야기> 페이스북은 사업 초창기 문화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직원이 글로벌리 5만명이 넘는데도 말이죠. 사실 스타트업 초기 모습과 안정화된 후의 스타트업은 아예 다른 조직이라고 보아도 무리가 없지 않나요? 급진적 성장을 이끈 그 때의 조직문화를 지금도 이어나간다는 건 상상도 안될만큼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업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유지하는 고유의 조직문화 어떤 게 있나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일단 영어이름(닉네임) 부르는 문화는 살아있습니다. (효용가치는 의문이지만요..)인사/HR
스타트업, 끝까지 스타트업 문화를 유지할 수 있을까?
20년 09월 29일 | 조회수 230
흐
흐어느어어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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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15
20년 10월 06일
영어이름 ㅋ ㅋ 저희도 쓰는데ㅜㅜ 그냥그래요ㅜㅜ
영어이름 ㅋ ㅋ 저희도 쓰는데ㅜㅜ 그냥그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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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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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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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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