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말출근..어떻게 생각하시나오?

04월 29일 | 조회수 45
독하다독

안녕하세요. 저는 직전경력을 포기하고 직무 전환으로 외주업체 개발 파트신입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어디에 하소연 해야할지 몰라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최근에 회사 내부에 일이 많아져 급하게 지원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내부 일이 많기도 하지만 현재 사안이 심각한상황이라 주말, 야근 도맡아서 다른 업무와 병행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앞으로 5월 주말 및 휴무일정도 오늘 오전에 일정을 빼두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결혼준비를 하고 있고, 미리 예약된 주말일정도 있어서 빼기가 힘든 상황이에요. 하지만 우선 제 입장은 평일이나 이전에 미리 예상된 상황이었다면 최대한 회사에 지장이 되지 않게 결혼을 준비하고 싶었어요. 결혼이 남들이 보기엔 대수는 아니니까요. 다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생기면서 당장 앞에 있는 일정들도 뺄 수 있냐고 연락을 받았는데요.. 아직 회사분들은 제가 결혼준비하는 걸 모르는 분들이 있어서 이젠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현재 회사 내부 상황이 특수한 경우이기도 하지만 이렇게까지 야근, 주말 출근까지 하면서까지 지원을 해야한다는게 화도 납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저희는 포괄임금제이고 대체휴무도 지원이 불가하고 비공식적으로 휴무를 챙겨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니 제 일정을 포기하면서까지 준비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 일단 고민은 여러분들이라면 현재 앞당겨온 주말출근에 있어서 상황이 이러니 예약된 일정을 취소하고 다른 방안을 찾는다. vs 일단 솔직하게 말하고 뺄 수 없다고 말한다. 어떤게 더 맞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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