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이 있는데 그 당사자가 내가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3개월치 챙겨줄테니 선택하라고 근데 막상 나가자니 밖이 너무 춥고 버티자니.. 이상한 팀으로 발령나거나 대기발령 시켜서 외진곳으로 자리도 옮겨버릴것 같은.. 내가 왜 이 상황이 된건지 답답하고 그리고 더 군다나 온지 몇주 안된 윗상사의 결정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생겨버렸습니다. 이걸 남편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남편은 버티라고 할 것 같은데 그것도 걱정이고... 참 어렵습니다...
구조조정이 내가 당사자가 될줄은..
04월 28일 | 조회수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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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잘 이야기했어요.
걱정되지만 앞으로 좋은 생각하면서 트라이 해보려 합니다..
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과 잘 이야기했어요.
걱정되지만 앞으로 좋은 생각하면서 트라이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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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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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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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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