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대회] 나 이렇게까지 찌질해봤다

04월 25일 | 조회수 292
숑숑숑숑숑숑

살다보면 그런적 있지 않으세요? 내 찌질함을 내가 알아버렸을때 나의 짜치는 생각을 내가 알아버렸을때 저 발끝에서 올라오는 수치심! 저는 최근에 회사에서 싫어하는 사람이 대표에게 깨지는걸 보고 속으로 엄청 웃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진짜 넘넘 통쾌해했죠.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해도 되나싶을정도로 싫어하는데 그 사람이 안좋은 상황이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단점만을 찾아내려도 하네요. 님들은 어디까지 찌질해봤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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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금 따봉
    jinkk
    2시간 전
    그런 감정을 독일어로 ”샤덴프로이데“라고 하죠. 자연스러운 감정의 한 종류이니 부끄러워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런 감정을 독일어로 ”샤덴프로이데“라고 하죠. 자연스러운 감정의 한 종류이니 부끄러워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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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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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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