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지 15일만에 전공살려 외국에가기 전에 다녔던 곳에 입사를 했다 10여년의 시간이 말해주듯이 전에 다녔을 때보다 규모가 많이 작아졌다 하지만 좋은 추억이 있던 곳이라 원장님께 연락해서 들었갔다. 면접은 1시간 반동안 내내 이직하게 되면 유종의 미를 거두라는 말만 들었다. 새로운 들어오는 사람에게 맞지 않은 말씀을 하셔도 아마도 그동안 많은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러신가 보다 하고 넘겼다. 드뎌 일을 시작!! 딱 일주일만에 여긴 아니다라는 생각에 빠졌다.. 면접때 원장이 팀장말을 잘들어야 한다고 해서 맘을 다잡고 일을 시작했는데… 1. 원장과 팀장의 말의 간격이 너무커 어디다 맞쳐야 할지 당황스러웠다. 팀장에게 말을 하면 난 원장한테 들은것이 없어 모른다 하며 자기가 원하는데로 하라고 한다 이것도 okay. 2 매일 말이 달라진다. 어제 했던 말이 오늘은 달라진다 또 내일도 달라진다. 어디다 맞춰야 하는지.. 아마도 기선제압인듯. 3. 자고로 모든일엔 수습기간이란 말이 붙는다. 최소 한달에서 세달.. 그 기간동안은 그들도 나를 보겠으나, 나도 그 일자리에대해 평가한다. 일주일만에 모든일에 완벽히 하라고 닥달을 한다. 솔직히 시차적응도 안끝난 사람한테 모든일을 다 해주길 바란다.. 이것도 okay. 그러나 제대로 설명없이 쫒아 된다. 예를 들면 우리는 00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다 자료 입력했냐가 질문이다 (참고로 그 프로그램이 항목이 너무많고 무엇인 머진도 알기 힘듬!! 참고로 외국에서 14년 살음ㅋㅋ) 조금있다와서 다시 말한다 입력했냐고.. 최소 6가원칙에 따라 설명을 하고 일을 시켜야 하는데 무조건 결론부터 말한다 . 그래서 잘모르겠다고 하면 짜증내는 투로 ” 지금설명하잖아요“ 이게 정상인가?! 그 설명 정확히 하지도 않는다. 4.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자기 마음대로 들어와서 앞뒤사정은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정리하고 나가버린다. 5. 내가 20년가까이 공부해서 쌓은 전문기술을 그냥 시간때우고 재미로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깨달았다 이래서 이 곳이 이렇게 규모가 작아지고 원장 새로운 사람에게 면접내내 다 도망간다고… 원장은 모르는것 같다 무엇이 문제인지.. 나도 빨리 도망가는게 낫은가 ?? 아님 버티는게 낫은가?? 사정상 업체와 하는일을 다 쓸수 없지만 님들의 고견듣고 싶습니다
새로운 들어간 일자리에 동갑네기 팀장의 갑질
04월 24일 | 조회수 447
n
nourlim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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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보배로와
2일 전
동갑이면 보통 잘 챙겨주고싶던데..
동갑이면 보통 잘 챙겨주고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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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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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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