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명 남짓 작은 회산데 애 둘딸린 여직원과 여친있는 남직원이 눈이 맞았네요. 사랑과 재채기는 못 숨긴단 얘기처럼 엄청 티나네요. 첨엔 몰랐는데 탕비실에서 둘이 5분이상, 몰래 나가서 접선, 점심 약속있다고 시간차 두고 나감, 상사 앞에서 상대방 대놓고 칭찬하기 등등. 상사들 있을땐 아닌척 연기하고 평직원들 있을 땐 별 신경이 안 쓰이는지 같은 부서도 아닌데 꽁냥꽁냥 꿀이 떨어지네요. 꼴도 보기 싫고 더럽다 느껴지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내 불륜
04월 23일 | 조회수 236
불
불가촉천민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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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알라룸푸르
5시간 전
님이 오해한게 아니라면 그냥 두세요~ 더군다나 결혼하고 여친있는 사람이면 그냥 팝콘들고 뻔한 결말 구경하시면 됩니다 ㅎㅎ
님이 오해한게 아니라면 그냥 두세요~ 더군다나 결혼하고 여친있는 사람이면 그냥 팝콘들고 뻔한 결말 구경하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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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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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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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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