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같이 사는것 참 어렵내요..

04월 23일 | 조회수 196
늙은늑대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된 부부의 남편입니다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와이프랑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부모님에게 많은 언행과 행동들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고 시댁 부모님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 잘못들은 저도 인정하고 미안한 하다고 자도 사과하거 부모님께도 말하고 하여 잘 추스려 보려했지만 오히려 엇나가는 상황으로 더 번져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예를 들면 첫 설에 겨우 와이프를 설득 하여 시골에 내려 갔고 인사하고 새해 덕담이야기하다가 이슈가 있었습니다 제가 듣은 느낌은 우리가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고 미안하개 생각한다 이러이러한 점들이 있으니 그래도 잘맞춰서 앞으로도 잘 지내도록 하자로 들었지만 와이프는 잘해준것도 없으면서 사과는 대충하고 또 자기들 바라는 내용만 말하네 이건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거야 라고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저는 제가 생각한대로 생각했으니 다른 말은 하지 않아서 와이프는 저런 되지도 않는 말을 하는대도 남편이 아무말도 안하도 네네하고 있구나 날 지켜주지 못하네 라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불만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작년 추석에는 저도 부모님이랑 대판 싸웠고 최근 까지 부모님 특히 어머니랑은 최근 까지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설에도 연락도 찾아가지도 않음) 그러던 중 부모님이 두달간 외국으로 출타할일이 있았는데 와이프에게 배웅을 그래도 갔다오고 싶다고 말하고 와이프도 다녀오라규 하여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갔다 오고 나니 불만사항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고 아직 전에 싸움에 대해 사과도 받지 않았고 너가 얼굴을 보인것은 나에대한 배려가 없는것이다 라고 말을 하여 달래 주고 내가 생각이 짧았고 네의 마음을 먼저 살피도록 하겠디고 하였지만 와이프는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야기 해야 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혜안이 생길지 답답한 마음애 주절쥬절 적어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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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호와이호
    14시간 전
    며느리 노릇 하고 안하는것은 자유지만, 아들이 아들노릇하는것 까지 못하게 하는건 과하다 싶습니다.
    며느리 노릇 하고 안하는것은 자유지만, 아들이 아들노릇하는것 까지 못하게 하는건 과하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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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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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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