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회사가 멀리 이전하게 되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편도 자차 15~20분거리에서 1시간~1시간20분 (안막히는 네이버지도 기준) 거리로 이전이 됩니다.. 처음엔 현 거주지 전 본가에서 출퇴근길도 막히면 50분걸려서 좀 멀어지네~ 했습니다 근데 마냥 생각해보면 왕복 150km 전후가 찍히는데 이걸 매일 다니자니.. 톨비나 주유비도 만만치 않을거 같구요. 그런데 왜 고민하냐구요? 먼저 당장 이전이 아니고 약 1년뒤에 이전이 되어서, 어차피 이직한다면 빨리 해버릴까? 하는 급한 마음이 들어서 도망가듯이 급하게 이직해서 실수를 범할까 걱정되고요, 원하는 업종도 뚜렷하지 않고, 매번 쫓기듯이 이직/취업하다보니 이번에도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들어서요.. 때마침 집 근처 괜찮아보이는 회사에서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일단 지원은 해뒀는데.. 선배님들은 이 상황엔 어떻게 하시나요? 잔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듣겠습니다.. 현 직장 약 만3년 재직중인 30초반입니다. 동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신혼이구요.
회사가 멀리 이전하는데 이직을 해야할까요?
04월 23일 | 조회수 154
고
고무악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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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뒤는무덤에서봐라
15시간 전
저라면 이직 준비함
저라면 이직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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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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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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