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공유하고 의견 구합니다. 앱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파트장 제안이 왔는데 제 의사와 관계없이 위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파트장 조건 • 모르는 기술 담당 • 직원 채용 • 회사 비전과 이사진에 대한 신뢰 없음 • 단, 업무시간에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 수강은 자유롭게 허용(모르는 기술 스택 리딩 수준 공부) 퇴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파트장이 되면 책임감 있게 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파트장 타이틀이 이력서 한 줄은 되지만, 모르는 기술 스택 리딩에 비전 없는 회사에서 소모되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기술 스택의 파트장을 맡게 된 상황입니다
04월 23일 | 조회수 196
b
blue1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집
집행자 케이틀린
16시간 전
돈벌어야되면 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이직생각잇엇으면 옮기는게 낫지않을까요...
돈벌어야되면 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이직생각잇엇으면 옮기는게 낫지않을까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