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돌 지난 아기 키우고 있고요. 가만히 앉아있으면 남편이 제 머리카락을 돌돌 꼰다거나 장난으로 겨드랑이를 만지고 간다거나 싫어하는 장난을 일방적으로 합니다. 싫어하는 거라 하지말라고 하면 짜증낸다고 뭐라합니다. 원래는 더 심했습니다. 연애 때부터 깨물고 꼬집고 임신했을 때도 깨물었습니다. 아기가 돌 정도가 되고 울면서 하소연하자 멈췄습니다. 다른 장난도 덜해졌는데 친정에 가면 제가 편해보이는지 또 머리를 꼬고 심지어 저희 엄마 앞에서는 평소에는 하지도 않는 말 제가 이쁘다는 둥 헛소리를 하더라고요 지난 주에도 친정에 다녀왔는데 또 그랬습니다. 저녁을 준비하던 중 애기 간식을 준비 중이였는데 신랑이 저에게 지나가면서 밥 먹고 먹어라 하면서 핀잔을 주었습니다. 짜증이 확 올라서 애기 줄거라고 인상 쓰면서 얘기했더니 자기한테 왜 그러냐고 합니다. 주말부터 한 마디 하지 않습니다. 친정에서만 저러는 것도 짜증나고 신랑한테 저는 이미 너~무 예민하고 짜증내는 사람으로만 박혀있는 것도 정말 진절머리가 나네요. 휴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적어봅니다. 이런 분들이 또 있나
남편의 일방적인 장난
04월 20일 | 조회수 467
l
lastsep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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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쌀먹
방금
진짜 빡칠만한 장난한번 치시죠
아침에 늦잠잘때 눈에다 레몬즙이라든지
그래놓고 빡쳐하면 난 항상당한다고
너가 계속 깨물꺼면 더심한걸로 하겠다
이런식으로
진짜 빡칠만한 장난한번 치시죠
아침에 늦잠잘때 눈에다 레몬즙이라든지
그래놓고 빡쳐하면 난 항상당한다고
너가 계속 깨물꺼면 더심한걸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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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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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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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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