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내년에 피부과 개원을 해서 저보고 총무(비용처리, 마케팅, 인사 업무 등등) 자리를 맡아달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지금 대학생 막학기고 전공은 의료쪽과 무관합니다. 원래 해외영업(종합상사쪽)으로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친형의 제의에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기독교인이라 술을 아예 마시지 않아서 제안이 솔깃했습니다) 페이는 평균이상으로 (초봉 5000) 챙겨준다 했습니다. 페이, 워라밸, 인간관계 스트레스 등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해외영업 vs 형 피부과 총무 고견 부탁드립니다!
투표 해외영업 vs 가족 미용의원 총무/사무장
04월 16일 | 조회수 73
미
미리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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