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2시 퇴근과 팀장의 압박때문에 요즘 진심으로 정신건강이 안좋아진게 느껴집니다 매일 회사 악몽을 꾸고 오늘은 진심으로 계단에서 뛰어내릴까 고민하다 다시 들어왔어요 점점 자해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제 자신이 무서워져요 안그래도 정신과를 가보려고 며칠전에 보험 설계도 다시 받았어요.. 근데 보험 계약 하고 정신과를 또 바로 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객관적으로 좋은 회사인데 팀장이랑 안맞는 상황이에요 근데 저는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된지 1년도 안되어서 전배나 이런건 어렵구요, 휴직도 물론이구요.. 어렵게 전환된 회사인데 그만두는게 아까워요 그런데 이 상황이 모두 버겁습니다... 아직 1년이 안되어서 적응을 못한걸까요.. 너무 우울해요
요즘 쌩퇴사 하면 후회하겠죠
04월 13일 | 조회수 378
라
라면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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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지의 세계
17시간 전
서울시에서인지 국가에서인지 정신과 상담/치료 일정 횟수만큼 무료로 지원해주는 사업 있어요.. 그런 것들 먼저 활용해보세요 ㅠㅠ 밖에 햇볕도 많이 쬐시구요 ㅠㅠ
서울시에서인지 국가에서인지 정신과 상담/치료 일정 횟수만큼 무료로 지원해주는 사업 있어요.. 그런 것들 먼저 활용해보세요 ㅠㅠ 밖에 햇볕도 많이 쬐시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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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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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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