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동업자분들과 법인업체 설립햇다가 사업실패 후 약 1년 조금넘게 구직활동중에 겨우겨우 합격한 곳으로 오늘 출근 햇다가 집에오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힘들어서라기보다는 그동안 쉬고 다시 잘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압박감으로 다가온걸까요 아직까지도 마음이 진정이 되지 않아서 추스리고 있는데 원래 그런거겠죠?…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진정이 안되는거 같아요
원치않게 1년 쉬다가 일을하게 되었는데
04월 13일 | 조회수 183
던
던롭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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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묘미묘
어제
무한도전에서 하하가 군대갔다 복귀했을 때 처음엔 적응 못하네 이랬다가 다시 금방 적응 잘했잖아요.
잘하실거에요.
무한도전에서 하하가 군대갔다 복귀했을 때 처음엔 적응 못하네 이랬다가 다시 금방 적응 잘했잖아요.
잘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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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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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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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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