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500인 미만 작은 기업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엔지니어로 회사 생활을 시작해서 8년전 우연히도 인사로 직무전환을 하게되어 이제 만 6년 정도 인사쟁이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만 최근 회사가 경영상황이 어려워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다른 회사 이직을 준비하던 중 작은 회사에 인사기획 파트장 오퍼를 받았습니다. 오퍼받은 회사는 지금 회사와 업종이 같고, 처우는 지금 연봉에 + 20%up 조건 입니다만 복리후생이 아무것도 없어서 사실상 동결입니다. 그런데 현재 회사 엔지니어링 팀장님께서 현업으로 돌아올 생각이있느냐고 물어보십니다. 참 믿을만한 리더이신데, 회사 상황이 안좋다보니 다시 필드로 돌아가는게 맞을지,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됩니다. 1. 인사 경력을 살려서 조직장 커리어로 이직 > 처우 : 연봉 8000만, PS 없음 > 조건 : 200인 미만 소기업, 인사기획 파트장 > 기타 : 같은 업종 작은규모, 오너 회사 2. 필드 엔지니어 경력으로 재 전환해서 근무 > 처우 : 연봉 6200만, PS 있음 (150~300%) > 조건 : 500인 미만 중견기업, 필드 엔지니어 > 기타 : HR실 희퇴자 명단에 본인 있어 인사업무는 지속하기 어려움. 감사합니다.
직무전환 vs. 이직에 대한 고민
04월 09일 |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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