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팀에서 까이거나 공격받아도 안도와줍니다. 무슨일이냐고 묻지도 않고요. 다른 팀원하고 저를 대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피드백도 무미건조하게 하거나 아예 안 해주거나요. 다른 팀원한테는 칭찬과 이모지도 섞어서 다정하게 해주더라고요. 전에 퇴사한 직원하고 자주 전화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돌아와~" 한다던가요. 그분 포지션이 지금의 제 포지션이였습니다. 그 외에 자잘하게 그리고 은은하게 차별하는게 느껴집니다. 맘에 안들면 그냥 말씀해 주시면 알아서 나갈텐데... 애매하게 은은하게 그러시니 더 하기 싫어지네요..
팀장님이 저를 내보내려는 걸까요
04월 08일 | 조회수 94
래
래래래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