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전략이라는 단어 하나로 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 개인으로는 재무회계 실무자부터 걸어온 길이라, 대내외 이해관계자를 상대로 하는 영업직에 가까운 현실을 보면서 '나만 이런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날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 역시 라떼에 가까워서 재무팀의 실무 퀄리티는 제가 실무자였던 시절보다 훨씬 떨어지기에, 이 떨어진 퀄리티를 주말이나 밤늦게 수습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cfo의 길을 걸어가고 계신 분들은 본인 자리의 정의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는 간단히 심부름꾼, 터진일 수습쟁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cfo는 어떤 자리일까요?
04월 05일 | 조회수 260
슈
슈투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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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기 죄송한데요
04월 16일
돈 어떻게 빌리지 ?
돈 어떻게 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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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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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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