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상고민

04월 02일 | 조회수 9
냠냐암

자세하게 설명하면 티가 날거같아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원래 본점에서 일을했고 본점 팀장님은 다른 텔러들 보다는 항상 저랑 상의를 하고 결정을 해왔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들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었고 전체적인 인사이동 이슈로 저는 지점으로 발령받아왔습니다. 그래서 본점 팀장님과 벗어나 평화롭게 일을 하고있었는데, 업무중 헷갈리는게 있다고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업무 처리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린 후 팀장님은 알겠다고 전화를 끊으셨고, 끊은 후에 현재 지점 팀장님깨서 지점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이런 규정에 따라 이렇게 처리를 하고 있다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일리가 있는거같았고. 마침 본점 팀장님께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여쭤보신 질문에대해 대답해 드린 후, 지점에서는 이런 이유로 이런 근거때문에 이렇게 처리를 한다더라, 이 말도 규정상 맞는거 같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때, 저는 오랜만의 통화로 팀장님과 동일하게 반가운 말투로 설명드리고 있었으나, 갑자기 제 말을 듣고는 “ 나랑 장난해?”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 지점에서는 어떻게 처리하고있었는지, 이유와 이런방법도 어떤가 의견을 제시하면 팀장으로써, 그런 방법도있구나… 그 방법으로 해도 문제가 없는지 알아보고 처리해야겠다 또는 그 방법이 싫으시면, 그렇게 처리하게 될 경우 위험이 발생할거같아서 원래 본점 방식대로 처리해야겟다 등등 상의를 할 줄알았습니다. (원래 항상 본점과 지점이 다르게 업무 볼 경우 문제있음 말하라고합니다 팀장님께서) 근데, 의견을 참고하거나 그런 태도가 아닌… “나랑장난해? 알았어 끊어.” 이 말만 하고 끊으셔서 어이가 없고 당황스럽더라구요. 전 질문에 대한 답변을했고, 또 다른 방법을 제시했을 뿐인데…. 의견이 있음 제시하고 지점과 본점이 다르게 업무보고 있는게 있으면 다 말해달라 하던 분이 막상 의견을 제시하고 말해드리면 기분나빠하고 막말하시고… 저는 대체 제가 어느 쟁점에서 팀장님을 기분 나쁘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했나요?? 기분 나쁘면 본점 텔러들과 상의를하지;; 제가 본점에 있을때는 저랑만 상의해놓고, 제가 떠낫음 남은 텔러들과 정해야지 왜 지점으로 간 저에게까지 계속 전화를 하는지… 했으면 의견을 수렴해주던지 진짜 속마음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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