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를 쌓아오며 문득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이 아니라, 내가 정의하는 일의 가치와 기준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되묻게 됩니다. 저는 일을 단순히 생계 수단이 아니라 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증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때로는 막막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관점으로 일을 재정의한 15인의 기록이 담긴 <업>을 읽으며 저의 고민에 대한 확신을 얻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힘을 얻고 싶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커리어의 변곡점에서 고민하고 계신 모든 직장인분들, 우리 함께 힘내서 나만의 '업'을 멋지게 정의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 '나만의 업(業)'을 찾아가는 과정, 확신이 필요할 때
03월 27일 | 조회수 67
J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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