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팀에, 겉으로 보면 인맥도 넓고 여기저기 다 친하며 윗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상사 한 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팀에서 일하면 특정 후임 한 명만 계속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이에요. 말투가 기분 따라 바뀌고, 사소한 일에도 눈치를 보게 만들어 매일 그 사람 기분을 신경 쓰며 일해야 합니다. 딱히 실수한 것이 없어도 기분이 안 좋으면 막말을 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을 때는 같은 상황이라도 그냥 넘어가기도 합니다. 상사가 주는 조언이나 지시는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어서 배울 점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분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니 정신적으로 조금 힘든 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같은 부서 사람들은 이런 성향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뒤에서 후임을 다독이지만, 팀 내 모두가 상사 눈치를 보느라 후임을 불쌍하다고만 말할 뿐 적극적으로 도와주지는 않습니다. 다른 부서나 윗선에서는 그 사람을 “후임 잘 챙기는 좋은 상사”로 알고 있다고 하네요.이런 상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이런 상사는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03월 23일 | 조회수 116
뽕
뽕짝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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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쟈백수되고파
방금
그냥 양쪽 다 적당히 잘 지내야죠..? 후임을 누가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님. 나중에 그친구 얘기나 들어주는 거 말고는... 후임과 상사 둘 문제고 만약 둘 문제가 붉어진다면 팀장님이 조율하실 겁니다. 정말 별로고 인맥만 유지하는 상사면 어차피 오래 못가고요. 회사에서 조율할 일에 괜히 끼지 마세요.
그냥 양쪽 다 적당히 잘 지내야죠..? 후임을 누가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님. 나중에 그친구 얘기나 들어주는 거 말고는... 후임과 상사 둘 문제고 만약 둘 문제가 붉어진다면 팀장님이 조율하실 겁니다. 정말 별로고 인맥만 유지하는 상사면 어차피 오래 못가고요. 회사에서 조율할 일에 괜히 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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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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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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