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03월 20일 |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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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K시민추천위원회

3월 26일 고성군 DMZ 통일전망대에서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식 개최 K-시민 추천 추진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김근상 성공회 주교, 함명준 고성군수)에 따르면 2026년 3월 26일 오후 2시 강원도 고성군 DMZ 통일전망대에서 평화 선언 서명식이 열린다. ‘K-민주주의 시민 모델’로 규정하고, 이를 세계 시민사회에 소개하겠다는 입장이다.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김근상 준비위원장은 “DMZ는 분단의 상징이지만 동시에 평화를 시작할 수 있는 장소”라며 “대한민국 시민이 보여준 비폭력 민주주의와 사회 통합의 경험은 세계가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물질 중심 사회에서 생명 존중과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는 시민 정신이 필요하다”며 “이번 운동은 노벨상 수상 자체보다 사회적 가치 확산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처 010-3215-655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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