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직군 처우협의 관련 여쭤봅니다 - 기존 연봉: 3,700만 원 (포괄임금 + 식대 월 20 포함(연 240) - 이직 제안: 4,000만 원 (포괄임금 / 식대 월 30(연360) 복지 포인트로 지급) 현재 오퍼레터 기준 계약사상 연봉 4,000만 원 + 식대 포인트 360만 원 복지 포인트 지급 으로 제안받은 상태입니다. 다만 계약서상 연봉 기준으로 보면 기존 3,700만 원 대비 약 8% 수준 인상이라 체감 상승폭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반면 회사에서는 기존 연봉에서 식대를 제외한 약 3,400만 원을 기준으로 보면 충분히 높은 인상률(17.6%)이며, 내부 기준상 최대치라는 입장입니다. 1. 이직 시 보통 복리후생으로 인해 계약서상 총 연봉이 아닌, 식대를 제외한 금액(기본급 기준)으로 인상률을 산정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2. 체감 인상폭 8%로 크지 않다는 점을 근거로, 계약서상 연봉을 4,100만 원 수준으로 추가 조정 요청하는 것이 무리가 없는지 3. 향후 이직 시, 현재 제안받은 식대/복지포인트와 같은 항목들도 직전 연봉 협의 시 유의미한 기준으로 반영되는지 실무적으로 어떤 기준이 통용되는지, 그리고 협의 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이직 처우협의 도와주세요 ㅠㅠ
03월 20일 | 조회수 15
김
김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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