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그냥 동생 같아서 할 수 있는 말이다?! 아니다?

03월 20일 | 조회수 105
캐치ㅣ

저는 여자이구 회사에서 막내인 축인데요, 5살 위인 남자 분이 - 옷 예쁘다 - 손 예쁘다 - 가방 예쁘다 -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 - 회사에서 대시 받은 적 있냐 인기 많을 거 같은데 등등 칭찬을 해주셔서 첨 들었을 땐 설레기도 했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별 의미 없는 거 같아서 슬프네여.. 원래 평소 성격이 엄청 아웃고잉하고 회서에서 모든 사람들이랑 다 잘지내고 스몰톡도 많이 하는 분이라ㅠㅠ 다른 분들은 그냥 완전 후배, 막내, 동생 같아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해요! 평소 성격 감안했을 때!!! 덧붙이자면, 저런 칭찬 여러 번 듣고도 호감표시가 아닐거라 생각하는 이유는 전혀 먼저 연락도 안 오고 제가 먼저 보내도 뚝뚝 끊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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