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지랑 인터넷매체로 어영부영 4년차야. 최근 이직 알아보면서 채용사이트 기웃거리는데. 다들 아는 조O일보 수습이 뜨더라구. 이제 조금씩 다른 매체도 뜨는 시기인가 싶어. 내 입장에서 최대한 연차를 많이 인정 받고 이직하는 게 좋겠지만. 이름 알려진(소위 메이저라 불리는) 매체 경력직으로 가는 거는 어려울 거 같고. 당장 다른 곳 가고 싶다는 뽐뿌도 왔거든. 그래서 아예 새 출발한다는 생각으로. 중고신입 지원을 해볼까, 하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어. 부족한 학력(지방대 출신)을 경력으로 메꾸는 거지. ... 음 사실 지금 내 위치에서 성실히 일하면서. 타 매체 소개받고 가는 게 정석적인 거 같은데. 코로나 때문인가. 마음이 급하네. 이런 식으로 지원해봤자 사용자 쪽은 안 내켜 하겠지?
방송/언론
경력 초기화해서 수습지원, 사용자 입장선 꺼려지겠지?
20년 09월 25일 | 조회수 637
이
이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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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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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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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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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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