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직장 동료가 대뜸 저보고 배신자라고 왜 우리팀 씹고다녔냐고 야밤에 연락오더군요 저는 영문도 모르고 졸지에 배신자 취급 당해버렸습니다 나참.. 술 먹고 톡 온거같은데.. 딱히 변명하기도 싫고 감정소모 하기도 싫어서 걍 둘러대고 잘 끝내긴했는데 제 말 들을 생각도 안 하고 남의 말에 선동되어 다짜고짜 야밤에 연락오는게 너무 불쾌하고 어이도없네요.. 순식간에 팀원들을 다 잃은 기분이네여 ㅜ
덧없고 허무하네요..
03월 18일 |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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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ken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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