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장이라는 사람이 지금 뭐하는 직무인지 뭐하는 부서인지도 모르고 앉아있는 느낌.. ai transformation, ai agent로 사내 업무프로세스 발굴하고 수립하는 신설 부서 리드포지션이라 해서 지원했는데 뜬금없이 피지컬 ai 아는지, 그거 개발은 어느정도할 수 있을거 같은지 묻고 있네. 의미있는 질문 단 한개도 없이 끝나서 웃기는 회사네 하고 잊어버렸는데 좀전에 메일와서 연봉협상하자고, 개발부서 오라고 하네요. 거기 갈거같았으면 지금 회사 다니지 내가 왜감.. H200이 돌아가는 시대에 A100도 하나 안사놨을거같은 회사가..
며칠전에 이직면접보고 왔는데
03월 18일 | 조회수 68
브
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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