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새로운 조직문화 경험

03월 17일 | 조회수 842
제조업근무

이직한지 7개월째인데 조직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로 일을 미루거나 떠넘기는 일이 조직간에 매우 자주 발생합니다 애초에 이런 분위기가 팽배하다보니 바꾸려고하도 바뀌지가 않고 나서서 일을 하려해도 윗사람 아랫사람이 말리는 상황이니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냥 바보 처럼 휩쓸려서 여기 사람들이랑 같은 생각 갖고 다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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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꿀꿀개구리
    03월 18일
    일을 떠넘기는 게 능력인 사회에 가셨으니,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어떻게든 자기조직의 일을 남한테 떠넘기세요. 그러면 주변사람들이 박수쳐줄겁니다.
    일을 떠넘기는 게 능력인 사회에 가셨으니,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어떻게든 자기조직의 일을 남한테 떠넘기세요. 그러면 주변사람들이 박수쳐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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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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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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