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용산에 재개발 이슈없는 (오래후에 재개발될 가눙성이 있는) 빌라 매수했습니다. 용산쪽 아파트는 엄두가 안나고 빌라 재개발 진행중인 곳은 너무 비싸서 역시 접근이 안되고 해서 먼 미래를 꿈꾸며? 투자했습니다. 용산에서 태어났어서 다른 곳 입지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어서 우리동네 근처로 정했구요 10억짜리 매수하고 전세 5억으로 갭투 했습니다. 4룸 2화에 위치 역세권이라 괜찮아서 몇년후에는 제가 직접 들어가 살려고요. (공급 160m2 라서 꽤 크더라구요) 전세 못맞출줄 알았는데 전세입자도 생각보다 빨리 구했네요. 요즘 집사면 큰일날 것 같았는데 더 고민하기 싫어서 그냥 질렀습니다. 고민은 제가 30대 중반이라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인데 여자친구가 빌라에서 같이 살아도 좋아할지 고민이 되네요… 용산에다가 위치도 나쁜 위치는 아닌데 신혼집으로도 괜찮겠지요?
용산 빌라 신혼집으로도 괜찮을까요?
03월 17일 | 조회수 339
i
iiilillo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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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마술조수
03월 17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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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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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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