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

03월 16일 | 조회수 87
P
금 따봉
Petros69

AI시대에 항상 나오는 말이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AI의 답변이 확연히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각종 블로그, 페이스북등등,, 질문 잘하는 법을 몇가지 플랫폼에 끼워 넣어서 외우고 공식화 하는 글이나 영상을 많이 봅니다 . 우리나라는 생활에 필요한 콘텐츠가 나오면 그것을 표준화, 공식화 해서 메뉴얼화하는 능력이 뛰어난 민족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주위에서는 문해력, 리터러시 이런거 필요없고 필요한 요령을 발췌해서 적용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바빠 죽겠는데 독서할 시간이 없다며 그시간에 웹툰 하나 더 보고 게임 하는게 더 났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 즉, 가심비가 중요한 시대에 독서가 시간낭비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 작년 통계를 보니까 10명중 6명이 1년에 책한권 안 읽는다고 합니다 적어도 저의 짧은 생각을 말씀드리면 ,,, 질문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중에 우연히 괴테의 인생명언을 읽고 가슴에 새기는 말이 있는데 "동사의 삶을 살면 명사는 자연스레 따라온다" 입니다 . 예를 들어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라고 질문하면 대답하기 어렵지만" 너는 뭘할때 사랑을 느껴? " " 하루중에 뭘할때 기분이 좋아?" 라고 질문하면 조금 대답하기 편할겁니다 그래서 질문에 상대방이 대답하지 않는다고 뭐라하지 말고 질문을 한 당사자가 대답을 할수 있도록 질문하는것이 제 마음에 와닿는 질문의 미학이라 사료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의미가 AI이던지 , 사람이던지 소통을 잘하는 시발점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제가 이전에 수없이 많은 임원이나 상사분들이 " 너 어디에 사니?" " 집이 몇평이니? "차종이 뭐니?" 라는 질문만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 집평수 / 차크기 그런거만 질문하지 말고 생각의 평수를 넓히는 그런질문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했다가 한직으로 쫓겨나 7년이상 고생했던 적이 있지만 ,,, 그래도 세상은 좋은 것도 많기에 긍정적으로 살려고 합니다 책은 그사람의 스토리 텔링이라 합니다 제가 살아보지 못한 인생을 책속의 다른사람의 인생 스토리를 경험하다보면 내안의 자아는 단단해지고 넓은 시야와 관점을 가지게 된다고 감히 이야기 해 봅니다 제목: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시집중에서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시간나면 커피와 책한권 펼쳐보는 여유를 ,,,,, 부족한 글 이지만 ,,,, 읽어주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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