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보안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0후반입니다. 소속은 중소기업이지만 분당에 어느 한 대기업고객사에 파견나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12월 초쯤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면접을 여기저기 봤었고 2차 면접 + 레퍼런스 체크가 있어 고객사 담당자 분에게 요청했습니다. 고객사 차장님과 과장님 대리님에게 요청했습니다. 3분 모두 잘됐다면서 흔쾌히 잘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는 와중 2차면접을 봤고 레퍼런스 체크가 간건지는 모르겠지만?? 멍하니 있다가 차장님에게 문자가 왔고 이력서 남는게 있다면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갑자기 보내달라고 하셔서 이력서를 보내드렸고 아침에 출근하니 고객사 담당자 자리가 비는데 한번 찔러보겠다 라고 하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사이 2차 면접본 결과는 떨어졌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지금 까지 아무 소식을 주지 않은 차장님.... 현재 고객사에서는 신규 경력직 채용을 5명 한 상태입니다... 차장님깨서 잘해보려고 하셨지만 잘 안돼서 미안한 마음에 말이 없으신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아니면 어떻게 됐냐고 물어봐야 할까요...?! 고민이네요....ㅠㅠ 그냥 희망 고문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좋으신분인데.... 어쩜 좋죠....
이게 무슨상황인지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
03월 11일 | 조회수 97
잉
잉잉거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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