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보니까 현타와요.. 과장님 차장님들은 장염걸려도 암에 걸려도 참고 출근하는데 제 친구는 그냥 부모 잘 만나고 엔비디아 투자 잘해서 수익을 200배 내서 거의 놀면서 돈벌고 있고... 이건 진짜 아닌거 같습니다..
형들 과장님 차장님 보다가
03월 10일 | 조회수 197
3
3121john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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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묘미묘
방금
현타 오는거 이해합니다. 바로 가까이에 있음 그럴수있죠. 하지만 지금 현타 느낀다고 바뀔건 없으니 걍 저자식은 운이 기깔나게 좋구나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사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지 않나요? 그런사람이 뭐 세상에 비율로 따지면 얼마나 되겠어요.
현타 오는거 이해합니다. 바로 가까이에 있음 그럴수있죠. 하지만 지금 현타 느낀다고 바뀔건 없으니 걍 저자식은 운이 기깔나게 좋구나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사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지 않나요? 그런사람이 뭐 세상에 비율로 따지면 얼마나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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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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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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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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