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다니고 비슷한 업계로 이직하려합니다 처음에 연봉 맞춰준다하더니만 전직장 퇴사날짜 정해졌다고하니 갑자기 말을 바꿔 연봉을 깎더라고요 여기서부터 사실 좀 신뢰문제가 깨졌다고 생각합니다 동종업계지만 좀 다른업무라 경력을 반만 인정해주는곳도 있고 인정안해주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근데 경력을 인정안해주는것까진 그렇다쳐도 경력다버리고 인턴3개월 계약서를 주더군요 그마저도 앞에 인턴하다가 짤린사람들 수두룩하게 내보냈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 말바꾸기 -> 화나지만 그래 ok.. 인턴계약서 들이밈 -> 좀그렇지만 그래 ok.. 앞에 나간사람 여러명 -> 하.?. 이렇게된 상황입니다 근데 여기 3년정도 일하면 좀 길이 보이긴하는데 1년정도 할거면 안가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처우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직 협의
03월 07일 | 조회수 58
부
부자되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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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특허법인땡땡
억대연봉
방금
당연히 그런 곳은 안 가셔야 합니다.
당연히 그런 곳은 안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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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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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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