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이 스타트업이라 업계 평균보다 낮은 연봉으로 입사했습니다. 업무량은 매우 많고 나름 성과도 냈는데 회사사정이 별로라 (수익 저조+무리한 합병) 연봉도 5%씩 인상됐어요ㅎ.. 그러다보니 3년차인데도 연봉이 대형급 초봉보다 1000만원정도 적습니다. 이번에 이직하게 되면서 희망연봉을 1000 올려 불렀는데 전직장 연봉과 20% 넘게 차이나요. 이게 채용시 발목잡힐까봐 걱정되네요ㅠㅠ 사실 이 연봉이 정상권인데도 전직장 연봉이 비정상이라 제 스스로도 제 가치를 의심하게 되네요🥹🥺
3년차 이직시 연협 고민
03월 05일 | 조회수 46
새
새복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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