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로 동갑의 여성을 만났어요, 연락은 총 한달 정도 했고 딱 3번 만났어요. 저는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고 첫 만남에 관계까지 가졌고 그날부터 연애 시작했어요(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 여성분은 본인을 회피형이고 우울증도 가지고 있다고 알려주셨지만 저는 개의치 않았어요. 그렇게 잘 만나다가, 정말 정말 뜬금없이 갑자기 할말이 있다며 전화를 했는데 그만 만나자고 통보 받았습니다. 너무 좋았고 좋은 시간들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속도를 맞추기 어려워서 매번 매번 부담을 느껴서 끝내기로 생각했다는데 도저히 납득이 어렵네요. 받아 들이는 수 밖에 없기에 받아들였지만 감정이 싹트는 중에 중단되어서 후유증이 너무 크고 힘드네요. 애초에 연애 생각은 없고 그냥 도파민을 추구하던 사람이었을까요 그냥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 혼잣말 써봅니다.
짧은 만남의 이별 후유증
03월 03일 | 조회수 259
슙
슙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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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만두좋아아
44분 전
사람 마음은 납득이 되지 않을 때도 많으니까요. 더 좋은 사람만나시길 응원합니다!
사람 마음은 납득이 되지 않을 때도 많으니까요. 더 좋은 사람만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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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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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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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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