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식당 정할때

03월 02일 | 조회수 247
쌍 따봉
브람

파스타 원래 창렬하다 생각하는 편인데 맛있으면 괜찮긴 하거든요. 근데 소개팅하려고 번화가 (강남 양재 판교 설입 잠실 등) 의 이탈리안 수도없이 가봤는데 대부분 별로였고 심지어 짜증났어요.. 편한 자리도 아닌데 이걸 이돈주고 먹어야 하는가 하고. 차마시면 돈이라도 굳지.. 근데 막상 차마시면 상대방이 그닥 안좋아하는거 같고, 상대에게 돈아까운건 아니라서 좀 미안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상대방이 아는 찐 맛있고 대화하기 좋은 식당 있으면 같이 식사하고 (물론 기꺼이 제가 지불하고) 상대방이 그냥 “아무거나 잘먹어요” 라고 제가 식당 골라주길 원하면 그냥 차마시고 싶은데. (가까워지면 이탈리안 말고 다른거 같이 먹고요) 이런거 부드럽게 운 띄우려면 어떤식으로 말하면 될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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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jr
    1시간 전
    외국 나가보셨나요? 김치볶음밥, 된장찌개가 너무 비싸요. 그런데 이거를 어떤 분이 잘 정리하시더라고요. 저런 메뉴는 집에서 엄마한테 (공짜로) 해 달라고 하면 되니까. 결국 수요와 공급 논리로 다 설명 됩니다. 파스타가 이제 쉽게 볼 수 있는 요리지만 언제부터 그랬는데요?
    외국 나가보셨나요? 김치볶음밥, 된장찌개가 너무 비싸요. 그런데 이거를 어떤 분이 잘 정리하시더라고요. 저런 메뉴는 집에서 엄마한테 (공짜로) 해 달라고 하면 되니까. 결국 수요와 공급 논리로 다 설명 됩니다. 파스타가 이제 쉽게 볼 수 있는 요리지만 언제부터 그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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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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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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