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제안으로 회사 차원에서 고객들 대상으로 대회를 하나 열자고 했는데 multi agent coding으로 제가 대회 웹사이트 만든다음 회사 내부에 공개하니 반응이 좋아서 결국 이게 진행이 됐습니다 지금 교육 갔다온것 때문에 어차피 회사에 2년 묶여있는지라 못자르는거 감안해서 지른건데 어찌저찌 됐네요 근데 혼자서 맡아서 뭔가 하려니 제가 다 정해야하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럴때는 중심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1년차에 pm을 하게 됐네요
02월 19일 | 조회수 291
밤
밤에이기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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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엘리스주치의
3일 전
gpt 에 물어보면 다 알려 줍니다
gpt 에 물어보면 다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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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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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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