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지만 학장시절부터 저의 아픈부분(왕따당함)을 꼬집었던아이 성인이되서 그럭저럭 지내다 몇일전 다툼끝에 또 현재의 저의 아픈부분을 끄집어내서 공격하더군요. 정 떨어져 그 이후로 연 끊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여전히 용서가 안되네요. 저라고 말할줄몰라서 안했겠습니까 어디가서는 피해자코스프레 하는 거 보면 진짜 악다구니 쓰고 싶습니다.
남보다 못한
02월 18일 | 조회수 174
푸
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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