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가 동갑인 남자친구와 2박3일로 부산여행을 다녀오고 싶다고 하는데 일단 안된다고 애기를 해놓았는데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는 저희식구들과도 왕래가 있고 같이 식사도 종종 하는 편입니다 저희 아이는 동성친구들과 여행간다고 거짓말을 하고싶지 않아서 솔직히 얘기한거고 계속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 둘다 각자 하고싶은 목표를 위해서 착실하게 임하는 아이들입니다 제 눈에는 아직 한참 어린 아이들로만 보이는데 여행을 가고 싶다는 얘기에 허락할지 고민 할 여지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에서, 혹은 그나이 때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다면 아이 입장에서 여러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고등학교 졸업한 아이에 대한 고민입니다
02월 18일 | 조회수 1,048
고
고미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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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신뢰가 어떻냐에 따라 다를것 같은데.. 그래도 솔짇하게 얘기해주는 것만으로도 우선 점수를 주고 싶네요~
신뢰가 어떻냐에 따라 다를것 같은데.. 그래도 솔짇하게 얘기해주는 것만으로도 우선 점수를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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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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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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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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