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자체가 워낙 박봉인 직종이지만 좋아하는일이고 이직해봐야 유사한 업종에 비슷한 연봉을 받을것같아 그냥저냥 업무에 만족하며 일해오고 있는데요. 1-2년전까지 연봉 2500에서 올해 그래도 인정받아서 3600으로 인상됐어요. 식대라던지 다른 복지는 없습니다. 많이 올라서 좋으면서도 이직이 좀 있었지만 직장생활을 4-5년째 해오고 있는데 누군가의 초봉을 받는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직종 특성상 앞으로 지금 연봉에서 큰폭으로의 인상은 어려울 것 같아요.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커리어에서 자기계발을 하는게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봉고민
02월 17일 |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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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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