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같이 일하던 외주 업체(특정 개발자분)와 업무적으로 잘 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현재 회사에 추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이직한 곳이 경쟁사이다 보니, 전 회사에서 이런 부분을 안좋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해도 되는지, 예의가 아닌건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업무적으로 겹치다 보니 개발 내용도 겹칠 수 있을 것 같아서, 전 회사 분들에게 배신자로(?) 찍힐까 걱정되네요ㅠㅠ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투표 경쟁사로 이직 후 외주 업체를 추천해도 될까요?
02월 13일 | 조회수 54
올
올림픽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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